(MHN 오관석 기자) 레알 마드리드 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뒤흔들 초대형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지난 6일(한국시간) "레알이 바이에른 뮌헨 의 핵심 공격수 마이클 올리세 영입을 위해 기본 이적료 1억 9,000만 유로(한화 약 3,326억 원)에 옵션 3,000만 유로(한화 약 525억 원)를 더한 총 2억 2,000만 유로(한화 약 3,852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리세는 최근 몇 달 동안 꾸준히 레알의 관심을 받아온 선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