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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vs 케인 ‘4강 가는 길’ 정면 승부

서울신문

게시 2026. 07. 07. AM 05:04 · 갱신 2026. 07. 07. AM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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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vs 케인 ‘4강 가는 길’ 정면 승부

각각 브라질·멕시코 꺾고 8강행 8강 노르웨이, 월드컵 ‘최고 성적’ 본선서 브라질 두 번 만나 다 이겨 홀란·메시·음바페 득점 공동 선두 잉글랜드 케인, 페널티킥 결승골 12일 득점왕·4강 진출 놓고 격돌 엘링 홀란(노르웨이)과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8강전에서 격돌한다

사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홀로 두 골을 넣으며 2-1 승리를 이끈 홀란(왼쪽)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은 케인(오른쪽)이 포효하는 모습

이스트 러더퍼드·멕시코시티 AP 뉴시스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이 선봉에 선 ‘바이킹 군단’이 월드컵 우승컵을 향해 거침없이 노를 저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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