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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美 '발로건 구하기' 전말…"상무장관 뛰고 트럼프 직접 전화"

연합뉴스

게시 2026. 07. 07. AM 04:06 · 갱신 2026. 07. 07. A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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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美 '발로건 구하기' 전말…"상무장관 뛰고 트럼프 직접 전화"

WSJ "러트닉·줄리아니, '국가 사안'으로 판단…조직적 대응" "'트럼프와 친분' FIFA 회장 우호적 기대…변호사 영입, 규정 검토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북중미 월드컵 출전정지 징계가 철회되는 과정에서 미국 정부의 고위 당국자들이 조직적으로 대응에 나선 것으로 6일(현지시간) 전해졌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발로건 징계 철회 결정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통화와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한 대응 속에서 이뤄졌다며 그 막후 움직임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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