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관계자는 6일 "박항서 부회장이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확정 이후 현지에서 사퇴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의 32강이 무산된 후 박항서 부회장은 선수단장으로서 김승희 KFA 전무이사와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해단식을 진행, 공식 스케줄을 마치고 부회장직을 내려놓았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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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관계자는 6일 "박항서 부회장이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확정 이후 현지에서 사퇴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의 32강이 무산된 후 박항서 부회장은 선수단장으로서 김승희 KFA 전무이사와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해단식을 진행, 공식 스케줄을 마치고 부회장직을 내려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