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도 책임…"제 몫 못했다" 브라질의 레전드 스트라이커 호나우두 나자리우가 월드컵 16강 탈락 직후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국가대표 감독과 주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향해 비판을 쏟아냈다. /AP.뉴시스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브라질의 레전드 스트라이커 호나우두 나자리우가 월드컵 16강 탈락 직후 노르웨이의 승리를 인정한 가운데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국가대표 감독과 주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를 향해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6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AS에 따르면 호나우두는 브라질이 노르웨이에 1-2로 패배해 16강에서 탈락한 직후 곧바로 목소리를 냈다
브라질이 16강에서 조기 탈락한 것은 지난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디에고 마라도나의 아르헨티나에 패한 이후 36년 만이다
무게추는 후반전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드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면서 기울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