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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세리머니’에 공 전달까지…아틀라스 ‘월드컵 데뷔’

경향신문

게시 2026. 07. 06. PM 08:40 · 갱신 2026. 07. 06. P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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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세리머니’에 공 전달까지…아틀라스 ‘월드컵 데뷔’

현대자동차 제공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월드컵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손흥민, 엘링 홀란 등 세계적 선수의 세리머니를 재현한 뒤 심판에게 성공적으로 경기구를 전달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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