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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 열세·일방적 응원·고지대 환경 딛고 또 잉글랜드 구한 케인·벨링엄

경향신문

게시 2026. 07. 06. PM 08:23 · 갱신 2026. 07. 06. P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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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 열세·일방적 응원·고지대 환경 딛고 또 잉글랜드 구한 케인·벨링엄

멕시코시티 | EPA연합뉴스 유럽 플레이오프 막차로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가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꺾고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올랐다. 60년 만에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 고지대 원정에서 10-11 수적 열세 속에서도 승리했다

두 팀은 오는 12일 오전 6시 8강전에서 맞붙는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와 개최국의 일방적인 응원, 고지대 환경까지 모두 이겨내고 월드컵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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