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가 본인들의 '축구 성지'에서 첫 번째 탈락의 역사를 썼다
종주국 잉글랜드의 작품이다.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치른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3-2로 격파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노르웨이와 8강전 맞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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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가 본인들의 '축구 성지'에서 첫 번째 탈락의 역사를 썼다
종주국 잉글랜드의 작품이다.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치른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3-2로 격파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노르웨이와 8강전 맞대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