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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심장에 비수를 꽂다… 잉글랜드가 선사한 첫 번째 '아스테카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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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2026. 07. 06. PM 05:41 · 갱신 2026. 07. 06. PM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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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심장에 비수를 꽂다… 잉글랜드가 선사한 첫 번째 '아스테카의 악몽'

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가 본인들의 '축구 성지'에서 첫 번째 탈락의 역사를 썼다

종주국 잉글랜드의 작품이다.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치른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3-2로 격파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노르웨이와 8강전 맞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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