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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악재에도 승리 지켜낸 축구 종가… '6호 골' 득점왕 경쟁 이어간 케인

한국일보

게시 2026. 07. 06. PM 05:37 · 갱신 2026. 07. 06. PM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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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악재에도 승리 지켜낸 축구 종가… '6호 골' 득점왕 경쟁 이어간 케인

멕시코시티=AP 뉴시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한 명이 퇴장 당하는 악재 속에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올랐다. 60년 만의 월드컵 정상 탈환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대회 6호 골을 기록한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은 8강서 득점 공동 선두(7골)를 달리는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과 ‘정면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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