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16년 국가대표 마침표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패배 후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AP.뉴시스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메시와 호날두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월드클래스' 반열에 오른 브라질의 네이마르 가 노르웨이전 패배 이후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네이마르는 6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노르웨이전에서 1-2로 패한 뒤 인터뷰를 통해 국가대표팀 생활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다
그는 "내 대표팀 생활은 여기서 시작했고, 이제 여기서 마무리한다"라며 "후회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