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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재성? 간단한 이야기 나눴다"…'동갑내기' 김진수 "못 뛴다고 꿍할 선수 아니야"
인터풋볼
게시 2026. 07. 06. PM 04:27 · 갱신 2026. 07. 07.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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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상암)] FC서울 수비수 김진수 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김진수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 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가 끝난 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진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다. 2013년 A매치 데뷔 후 2024년까지 통산 74경기 2골을 기록했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도 출전한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