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 ⓒ 뉴시스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축구를 개혁하기 위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출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6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이번 혁신위는 2026 북중미월드컵을 계기로 축구계 안팎에서 제기된 변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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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 ⓒ 뉴시스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축구를 개혁하기 위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출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6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이번 혁신위는 2026 북중미월드컵을 계기로 축구계 안팎에서 제기된 변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