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서러운 울음을 참지 못하던 네이마르, [지금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16강전서 노르웨이에 패하며 월드컵 여정 마무리한 네이마르 아이처럼 서럽게 펑펑 운다… 2014 브라질 월드컵부터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브라질 대표팀 이끌었던 네이마르 4번째 월드컵 승선 후, 눈물 흘리며 좋아했는데 이번 월드컵에서는 별다른 활약 없었다 다행히 16강 노르웨이전 교체 출전해 경기 종료 직전 PK 성공했지만 결국 역전 실패 16년 전, 열여덟살에 A매치 데뷔전&데뷔골 넣었던 그 경기장에서 대표팀 마지막골 넣은 네이마르 월드컵 도전도 종료 그라운드 위 눈물바다 그중에서도 가장 서럽게 우는 네이마르 취재: 김민지 인턴기자 영상편집: 구민주 화면출처 | FIFA, 유튜브 'Neymar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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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마지막 월드컵 마치고 눈물 펑펑. A매치 데뷔골 넣은 경기장에서 월드컵 작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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