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퇴장당한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25)의 징계 문제와 관련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직접 재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FIFA가 이례적으로 발로건의 자동 1경기 출전 정지를 유예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스포츠경향
원문 보기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퇴장당한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25)의 징계 문제와 관련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직접 재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FIFA가 이례적으로 발로건의 자동 1경기 출전 정지를 유예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