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韓도 당했던 멕시코전 '남미 심판진'… "심판도, 대기심도 수준 미달" 투헬 감독 격분, "모든 것이 잉글랜드에 불리했다" 베스트일레븐 게시 2026. 07. 06. PM 03:30 · 갱신 2026. 07. 07. PM 02:55 원문 보기 임정훈 기자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이 멕시코전 심판진의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잉글랜드는 전반 36분과 38분 주드 벨링엄의 연속골로 앞서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