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 해리 케인(왼쪽)과 주드 벨링엄이 6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북중미월드컵에서 득점을 합작한 뒤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멕시코시티|AP뉴시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에 놓이고도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격파하며 60년 만의 월드컵 정상의 꿈을 이어갔다
스포츠동아
원문 보기![[북중미WC] 40년 전 ‘마라도나 신의손 악몽’ 딛고 일어선 잉글랜드, 아즈테카 불패 신화 깨트렸다…벨링엄 멀티골+케인 결승포](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7/06/0001281857_001_20260706145213846.jpg)
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 해리 케인(왼쪽)과 주드 벨링엄이 6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북중미월드컵에서 득점을 합작한 뒤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멕시코시티|AP뉴시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에 놓이고도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격파하며 60년 만의 월드컵 정상의 꿈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