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네 차례, 일본 잡은 팀을 꺾은 팀이 모두 우승 브라질 1대2로 잡은 노르웨이, 북중미 월드컵서 새 역사 도전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왼쪽)이 6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브라질전에서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브라질을 2대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신화 연합뉴스 일본을 이긴 팀을 다시 꺾은 팀이 결국 월드컵 트로피를 든다는 징크스가 있다
일본을 32강에서 2대1로 꺾었던 브라질이 6일(한국 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에 1대2로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