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주치의 송준섭 박사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장 힘들고 괴롭고 지칠 때 여러분은 누굴 찾아가나요? 바로 가족입니다"라며 홍 전 감독의 미국행에 대한 입장을 보였다
송 박사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에 수석 주치의로 참여했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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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주치의 송준섭 박사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장 힘들고 괴롭고 지칠 때 여러분은 누굴 찾아가나요? 바로 가족입니다"라며 홍 전 감독의 미국행에 대한 입장을 보였다
송 박사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에 수석 주치의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