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로스 감독은 6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임 의사를 밝혔다
그는 "축구는 인생과 마찬가지로 승리하거나 배우거나 둘 중 하나라는 변치 않는 교훈을 준다"며 "우리가 이룬 것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더 높은 곳을 원했던 이들의 건강한 아쉬움을 안고 이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적었다
오명언 · 연합뉴스 - 스포츠
원문 보기![[월드컵] 가나 대표팀 '단기 소방수' 케이로스, 지휘봉 반납](/api/article-image?url=https%3A%2F%2Fimg1.yna.co.kr%2Fphoto%2Freuters%2F2026%2F07%2F04%2FPRU20260704341401009_P4.jpg&ref=https%3A%2F%2Fwww.yna.co.kr%2Fview%2FAKR20260706031600007)
케이로스 감독은 6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임 의사를 밝혔다
그는 "축구는 인생과 마찬가지로 승리하거나 배우거나 둘 중 하나라는 변치 않는 교훈을 준다"며 "우리가 이룬 것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더 높은 곳을 원했던 이들의 건강한 아쉬움을 안고 이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