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5분 만에 두 골, 그게 우리를 무너뜨렸다" 홍명보호 꺾은 A조 1위 멕시코 아기레 감독의 한탄… 세 번째 월드컵도 16강 탈락 베스트일레븐 게시 2026. 07. 06. PM 02:01 · 갱신 2026. 07. 06. PM 02:05 원문 보기 임정훈 기자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국가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전 패인으로 짧은 시간 동안 허용한 연속 실점을 꼽았다 멕시코는 전반 36분과 38분 주드 벨링엄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