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독립기념일에 도착해 겹경사 [프라이아=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카보베르데 프라이아에서 축구 팬들이 귀국한 카보베르데 축구 국가대표팀이 탑승한 트럭을 따라가며 환호하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지난 3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3으로 아깝게 패하며 이번 대회 최고의 명승부를 펼쳤다는 평을 들었다. 2026.07.06.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대 이변을 연출한 카보베르데가 고국 품에 돌아갔다
AP통신은 6일(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달성한 다음 귀국한 카보베르데 선수들이 영웅 대접을 받았다"고 조명했다
![돌풍의 카보베르데 '금의환향'…버스 대신 '트럭 퍼레이드'[월드컵24시]](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6/NISI20260706_0001408401_web_20260706082414_202607061229278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