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난타전 끝에 공동개최국 멕시코를 3-2로 물리쳤다
잉글랜드 ‘원투 펀치’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을 몰아쳤고, 해리 케인은 결승골을 터뜨렸다. 1966년 개장한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은 멕시코 ‘축구의 성지’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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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난타전 끝에 공동개최국 멕시코를 3-2로 물리쳤다
잉글랜드 ‘원투 펀치’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을 몰아쳤고, 해리 케인은 결승골을 터뜨렸다. 1966년 개장한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은 멕시코 ‘축구의 성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