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연합뉴스 소방수로 투입돼 가나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려놓은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축구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그는 “축구는 인생과 마찬가지로 승리하거나 배우거나 둘 중 하나라는 변치 않는 교훈을 준다”며 “우리가 이룬 것에 대한 자부심, 더 높은 곳을 원했던 이들의 건강한 아쉬움을 안고 이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스포츠경향
원문 보기
신화연합뉴스 소방수로 투입돼 가나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려놓은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축구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그는 “축구는 인생과 마찬가지로 승리하거나 배우거나 둘 중 하나라는 변치 않는 교훈을 준다”며 “우리가 이룬 것에 대한 자부심, 더 높은 곳을 원했던 이들의 건강한 아쉬움을 안고 이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