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상 당연히 토너먼트 진출했어야" "감독 선임 불공정 논란+협회 운영 방식 구조 한계"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국가들의 성적을 결산하며 한국과 일본의 행보를 대조적으로 평가했다
아쉬워하는 손흥민.(사진=연합뉴스) 가디언은 최근 게재한 기사에서 일본을 이번 대회 아시아 국가 중 가장 인상적인 팀으로 꼽았다
일본은 조별리그에서 네덜란드, 스웨덴과 비기고 튀니지를 꺾으며 1승 2무로 32강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