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6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호날두의 모습. /로이터=뉴스1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6일(이하 한국시각) 뉴스1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날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16강전 프리매치 기자회견에서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사실을 괴로워하지 않고 최대한 즐기고 싶다"며 "다만 적어도 당장 내일 경기가 마지막 월드컵이 되지는 않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