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 이재성 활용 실패와 대비 '괴물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이 6일 브라질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바이킹 군단'의 사상 첫 8강 진출을 이끌었다./이스트 러더퍼드(미 뉴저지주)=신화.뉴시스 [더팩트 | 박순규 기자] 세계 최고의 공격수는 역시 달랐다
그러나 엘링 홀란(26)보다 더 인상적인 것은 그를 ‘세계 최고의 공격수답게’ 뛰도록 만든 노르웨이의 용병술이었다. ‘바이킹 군단’ 노르웨이가 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2-1로 꺾고 사상 처음 월드컵 8강에 올랐다.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서 다시 만난 브라질을 또 무너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