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사령탑 잡을 뻔한 캐나다 제시 마치, 모로코에 패했지만 '첫 16강 진출'이라는 이변 만들어 ▲ 2026년 7월 4일(현지시각)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이 끝난 뒤 캐나다 대표팀의 제시 마치 감독의 모습. (사진=AP/데이비드 J
필립) ⓒ 연합뉴스 = AP '캐나다 돌풍'을 이끌었던 제시 마치 감독의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막을 내렸다
마치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16강전에서 0-3로 패배하며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