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송준섭 한국 축구대표팀 수석주치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세상에 가장 힘들고 괴롭고 지칠 때 여러분은 누굴 찾아가나"라며 "바로 가족"이라고 적었다
이어 "홍 전 감독의 도피성 LA 출국이란 보도를 접하고 마음이 참 아프다"며 "가족 품으로 찾아가는 게 도피냐"고 반문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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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송준섭 한국 축구대표팀 수석주치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세상에 가장 힘들고 괴롭고 지칠 때 여러분은 누굴 찾아가나"라며 "바로 가족"이라고 적었다
이어 "홍 전 감독의 도피성 LA 출국이란 보도를 접하고 마음이 참 아프다"며 "가족 품으로 찾아가는 게 도피냐"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