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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도 탄식 "홍명보호 남아공전, 10년 중계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워"

노컷뉴스

게시 2026. 07. 06. AM 09:38 · 갱신 2026. 07. 06.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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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도 탄식 "홍명보호 남아공전, 10년 중계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워"

핵심요약 경기 당일 선발 라인업 보며 "선수 왜 이렇게 바꿨지?" 지적도 남아공전 패배에 고개숙인 한국 대표팀

연합뉴스 "10년 넘게 중계를 했지만 가장 해설하기 어려웠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경기였어요." 이영표 해설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두고 거듭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최근 열린 한국과 남아공의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중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경기 당일 선발 라인업을 확인한 이영표는 "선수를 왜 이렇게 바꾼 거냐"며 "황희찬, 오현규 투톱이라고? 이게 진짜 맞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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