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브라질 축구의 상징 네이마르(34·산투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노르웨이전 패배 직후 국가대표팀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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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것 끝나” 네이마르, 국대 데뷔한 곳에서 ‘전격 은퇴’···A매치 130경기 80골 남기고 뒤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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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브라질 축구의 상징 네이마르(34·산투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노르웨이전 패배 직후 국가대표팀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