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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더러운 축구 할 줄 안다" 팔꿈치 가격+공 맞은 비매너 눈살… 분노한 음바페 결국 작심발언
포포투
게시 2026. 07. 06. AM 07:55 · 갱신 2026. 07. 06. A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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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아인] 킬리안 음바페 가 경기 내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파라과이를 향해 분노의 작심발언을 날렸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파라과이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8강에서 모로코와 준결승 티켓을 두고 격돌하게 됐다. 38도의 폭염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우승 후보 프랑스는 내내 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