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쳐=LFCDZN11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구보 타케후사의 리버풀 이적설을 일본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3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SNS 매체인 '윌슨콕스 LFC'의 보도를 인용해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을 아쉬움을 남긴 채 마무리했다
이전부터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 를 떠나 더 큰 무대로 이적할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미 김민재 와 이토 히로키 가 뛰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이 보도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