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홍명보 가족에까지 협박’…외신들 미국행 소식 전해 문화일보 게시 2026. 07. 05. PM 11:40 · 갱신 2026. 07. 05. PM 11:45 원문 보기 박윤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한국을 이끌었던 홍명보 감독의 미국행에 대해 외신들이 보도에 나서며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배경이 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5일 스페인 매체 ‘코페’는 홍 감독의 출국 소식을 전하며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이 끝난 뒤 한국 국민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았다”면서 “소스에 의하면 홍명보 감독은 살해 협박까지 받았고, 본인과 가족의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에 놓였따 결국 신변 안전을 고려해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향했다”고 썼다 관련 기사 1970. 01. 22. AM 12:21 · 뉴스 홍명보호랑 막상막하였는데...'무실점 전승' 멕시코, 40년 만에 월드컵 최고 성적 눈앞! "조국 이름 드높일 기회" 1970. 01. 22. AM 12:21 · 뉴스 [속보]한국보다 심각한 나라! 결국 칼 빼들었다 "클롭 독일 대표팀 감독 부임"…재활 프로젝트 시작→2028유로+2030월드컵은 다르다 1970. 01. 22. AM 12:21 · 뉴스 '품격'이 다른 '차세대 리더' 이강인, 새 미래 기약! "도피"→"VIP 통로 이용" 사실무근…도 넘은 홍명보 감독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