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 기자 "충분히 재충전했고, 준비돼 있다"며 감독직 복귀 임박 시사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위르겐 클롭(59)이 율리안 나겔스만(38·이상 독일)의 후임으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기 위한 협상이 진행 중임을 직접 인정했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어판의 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클롭 전 리버풀(잉글랜드) 감독은 "독일축구협회와(DFB)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확인해 드릴 수 있다"면서 "일이 매우 빠르게 진행됐다
나겔스만 감독이 사임했고, DFB는 후임 감독을 찾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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