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윤정환 인천 감독, 대표팀 사령탑 거론에 "아직 내 위치 아냐"

오명언 · 연합뉴스 - 스포츠

게시 2026. 07. 05. PM 07:29 · 갱신 2026. 07. 05. PM 07:40

원문 보기
윤정환 인천 감독, 대표팀 사령탑 거론에 "아직 내 위치 아냐"

오명언 기자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한국 축구 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꿈을 드러내면서도 아직 본인의 자리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윤 감독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K리그1 16라운드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국가대표 감독이 되는 게 항상 꿈이라고 말씀을 드리지만, 제 위치가 거기까지 갈 수 있는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거론되는 거는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관련 기사

1970. 01. 22. AM 12:20 · 뉴스 ‘명장병 제대로 걸렸네…’ 제시 마치 감독, 캐나다 16강 탈락에도 “3-0으로 졌지만 우리가 모로코보다 더 나은 팀이다!” 1970. 01. 22. AM 12:20 · 뉴스 ‘월드컵 앞두고 한국전력 노출’ 홍명보호 전술 전담 아로소 수석코치, 결국 한국대표팀 떠난다 1970. 01. 22. AM 12:20 · 뉴스 용기·단결·믿음의 축구…세계지도에 “여기, 카보베르데가 있다”

계정 설정

로그인

커뮤니티 이용 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