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신화 이어 또 쾌거 모로코 선수들이 4일 캐나다와 16강전에서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다.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신화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해냈다
월드컵 2회 연속 4강 진출을 정조준한다. 4년 전 뼈아픈 패배를 안겼던 프랑스를 넘어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