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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佛꽃 선봉’ 음바페, 메시와 7골 공동 선두

국제신문

게시 2026. 07. 05. PM 07:32 · 갱신 2026. 07. 05. PM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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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佛꽃 선봉’ 음바페, 메시와 7골 공동 선두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토너먼트 대전 - 프랑스·모로코 8강 진출해 격돌 - 음바페, 파라과이전 PK 결승골 - 모로코, 개최국 캐나다에 3-0 승 - 아시아 32강 전멸, 유럽 강세 - 6일 브라질-노르웨이 빅매치 프랑스 축구대표팀 킬리안 음바페가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16강 파라과이전에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제 강자들의 대결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을 향한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4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32강 일정이 모두 끝나 16강 대진표가 완성됐으며, 5일부터 8강 진출을 결정하는 토너먼트 레이스에 돌입했다. 16강에 진출한 팀은 유럽 국가가 7개로 가장 많고 남미 4개, 공동 개최 3개국(미국 캐나다 멕시코), 아프리카 2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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