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마노 SNS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독일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망친 게 오히려 좋았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각) 속보라며 개인 SNS를 통해 "위르겐 클롭이 독일 대표팀 감독직을 맡기로 수락했다"며 계약이 성사됐을 때만 붙이는 HERE WE GO 문구를 달았다
그는 "장기 계약의 세부 조건과 프로젝트 내용, 그리고 레드불 그룹과의 결별 절차는 아직 조율 중이지만, 그는 독일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이 될 예정이다
![[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05/2026070501000326500019241_2026070519221444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