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영국 '가디언' ▲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암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암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세상을 떠난 데샹 감독 어머니를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자 구스타보 알파로 파라과이 감독은 "그런 일은 없었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프랑스 'RMC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1-0으로 꺾고 월드컵 8강에 진출한 뒤 데샹 감독이 파라과이 벤치에서 도를 넘은 (욕보이는) 발언이 나왔다고 암시했다"며 "일부 발언이 최근 세상을 떠난 데샹 감독 어머니를 모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알파로 감독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