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줄 곳 찾는 백승호 (몬테레이=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백승호가 패스 줄 곳을 살피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데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하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백승호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월드컵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마지막 날까지 하루하루가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4년이라는 시간을 이번 월드컵을 위해 치열하게 준비해 왔기에 더욱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다"고 밝혔다
![[월드컵] 백승호 "아쉽고 죄송…더 큰 꿈 향해 다시 달려보겠다"](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5/PYH2026062518800001300_P4_202607051638231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