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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도 두통, 잠도 잘 오지 않아" 투헬 충격 고백…멕시코 원정 '고산지대 공포', 잉글랜드 초비상

포포투

게시 2026. 07. 05. PM 04:15 · 갱신 2026. 07. 05. P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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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도 두통, 잠도 잘 오지 않아" 투헬 충격 고백…멕시코 원정 '고산지대 공포', 잉글랜드 초비상

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고산지대 환경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와 맞대결을 펼친다

해당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은 해발 약 2,200m에 위치해 있어 원정팀들에게 큰 부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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