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5일(한국시간) 멕시코가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100만 달러(약 15억3천만원) 상당의 롤렉스 시계를 반납했다고 전했다. '스티브윌두잇' 채널을 운영하는 스티브 델레오나르디스는 32강전에서 멕시코의 에콰도르전 승리에 200만 달러(약 30억6천만원)를 걸었다
멕시코가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자 그는 선수단 전원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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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자 그는 선수단 전원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