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 (버밍엄시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하며 다시 일어서겠다고 다짐했다
백승호는 4일 자신의 SNS에 “월드컵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마지막 날까지 하루하루가 제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4년이라는 시간을 이번 월드컵을 위해 치열하게 준비해 왔기에 더욱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다”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원문 보기
사진=뉴시스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 (버밍엄시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하며 다시 일어서겠다고 다짐했다
백승호는 4일 자신의 SNS에 “월드컵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마지막 날까지 하루하루가 제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4년이라는 시간을 이번 월드컵을 위해 치열하게 준비해 왔기에 더욱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