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일본 'Qoly'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왕국' 브라질에 패해 탈락한 일본 축구대표팀을 두고 국가대표 출신 구보 유야가 일본과 브라질의 결정적인 차이는 축구를 향한 국민적 열기와 자부심에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축구왕국' 브라질에 패해 탈락한 일본 축구대표팀을 두고 국가대표 출신 구보 유야 (32·은퇴)가 일본과 브라질의 결정적인 차이는 축구를 향한 국민적 열기와 자부심에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일본 매체 'Qoly'는 5일(한국시간) "사무라이 블루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구보가 브라질과 일본의 축구 격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며 "브라질은 축구를 향한 자부심이 남다른 반면 일본에서 축구가 차지하는 위치는 아직 그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일본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해 대회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