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선은 5일(한국 시간)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100만 달러(약 15억3000만원) 상당의 롤렉스 시계 선물을 돌려줬다"고 전했다. '스티브윌두잇'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스티브 델레오나르디스는 지난 32강전에서 멕시코가 에콰도르를 꺾는 데 200만 달러(액 30억6000만원)를 배팅했다
멕시코는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고, 상금을 딴 남성은 멕시코 선수단 전원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
!['좋다 말았네' 멕시코, 15억원 상당 명품 시계 선물 반납[월드컵24시]](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5/NISI20260701_0001392116_web_20260701131723_202607051539374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