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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

스포츠조선

게시 2026. 07. 05. PM 02:47 · 갱신 2026. 07. 05. PM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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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8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이강인이 축구화 끈을 조여메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08/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25·파리생제르맹)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을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정상급 미드필더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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