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매체 "고산지대 경기 대비해 복용 가능성…금지약물도 아냐" 잉글랜드팀, 멕시코시티 도착…현지 팬들 방해공작 우려해 숙소 비공개 잉글랜드 대표팀 해리 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2대1로 승리해 16강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진성훈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시티 고산지대 적응을 위해 '비아그라'를 복용할 수 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영국 매체 더 선 보도를 인용해 4일(현지시간) 전했다
잉글랜드는 오는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원래 명칭은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16강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