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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 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미국행
한국일보
게시 2026. 07. 05. PM 12:08 · 갱신 2026. 07. 05. P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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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들 "洪, 신변 위협 느낀 듯" "월드컵 결과로 국가 전체에 큰 파장"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영종도=강예진 기자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낸 뒤 돌연 미국으로 출국한 배경에 대해 외신들도 주목하고 있다
스페인 언론들은 홍 전 감독이 살해 협박을 받는 등 신변 안전에 위험을 느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