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 비판에 "천재는 아니지만, 바보도 아냐" 브라질, 6일 노르웨이와 16강전…"홀란만 막지 않아"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이탈리아 출신의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 2026.03.16.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신을 향한 비판 여론에 전설적인 명장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을 거론했다
브라질은 6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대회 16강전을 치른다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인 브라질은 2002년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32강에서 일본을 상대로 2-1 진땀승을 거둔 브라질의 16강 상대는 노르웨이다
![안첼로티 "나에게 조언할 수 있는 사람은 퍼거슨 경뿐"[월드컵24시]](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5/NISI20260317_0001110089_web_20260317042137_202607051146213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