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된 바 있던 제시 마치 캐나다 대표팀 감독의 월드컵 탈락 후 행동을 두고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영국 더선은 5일(한국시각) '경기 종료 후 마치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중계 카메라를 향해 과한 몸짓으로 저리 가라고 손짓했다'며 '그에 앞서서는 모로코가 후반 추가시간 세 번째 골을 넣어 사실상 캐나다를 무너뜨린 순간, 침울해 있던 벤치의 교체 선수들과 코치진에게 뜬금없이 하이파이브를 건네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도 보였다'고 보도했다